2012.02.13 일상

어느새 2012년 하고도 2월.

긴 말이 필요하진 않겠죠. 

살아있습니다.

생존신고 일상

랄까, 격조했습니다.

저쪽 블로그도 방치중인데다, 요즘은 트윗질도 심드렁하고 그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.

뭐라도 로깅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, 그게 잘 안되네요.

다들, 살아계시죠?

2010년판 방명록. 잡설

네, 해가 바뀌었으니 또 바꿔 겁니다.
요즘은 트위터를 주로 합니다. @krypts 로 말 걸어 주시면 됩니다.
요즘 주로 사용하는 메신져는 MSN, Nate, gTalk.
차례로 kyunma@hotmail.com/krypt@nate.com/thrisis@gmail.com 입니다.
방명록 만들어 달아둡니다 < G. Guest 에 있습니다. =)
방명록 삭제합니다. 웬 스팸이 6천개가 쌓였어. 
제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그냥 여기에 달아주세요
처분중인 물건들
H2 : 1 2 3 4 | 7 8 9 10 11 12 13 | 15 16 (각 2천원)
소믈리에르 : 1~4 (각 천원)
DAWN : 1~6 (각 천원)
월야환담 광월야 : 광신의 유산편 (7천원)
(가격을 매겨는 놨지만, 대충 비슷한 선에서 밥한끼 사주시고 퉁치시고 가져가시면 됩니다. 하하. 책 상태는 나쁘지 않습니다. 랄까, 개인적으로는 꽤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. 가격은 뭐 싸게 매겼다고 생각합니다. 처분이 안돼면 버릴 것 같아서. 머엉. 모으던 물건들이 모으고 싶지 않게 된 것들이 좀 있어서. 안타깝군요. 원하시는 게 있으신분은 리플이나 연락을.)

추가로 처분할지도 모르는 물건들.
FSS : 1~10 (밀봉)
iPod Touch 2G 8g (해킹(O), 리퍼(O))
PSP : 2005번대, 해킹된 물건.
NDSL : with R4.
Minolta X700 + 50.4
... 등등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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