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존신고 일상

랄까, 격조했습니다.

저쪽 블로그도 방치중인데다, 요즘은 트윗질도 심드렁하고 그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.

뭐라도 로깅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, 그게 잘 안되네요.

다들, 살아계시죠?

2010년판 방명록. 잡설

네, 해가 바뀌었으니 또 바꿔 겁니다.
요즘은 트위터를 주로 합니다. @krypts 로 말 걸어 주시면 됩니다.
요즘 주로 사용하는 메신져는 MSN, Nate, gTalk.
차례로 kyunma@hotmail.com/krypt@nate.com/thrisis@gmail.com 입니다.
방명록 만들어 달아둡니다 < G. Guest 에 있습니다. =)
방명록 삭제합니다. 웬 스팸이 6천개가 쌓였어. 
제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그냥 여기에 달아주세요
처분중인 물건들
H2 : 1 2 3 4 | 7 8 9 10 11 12 13 | 15 16 (각 2천원)
소믈리에르 : 1~4 (각 천원)
DAWN : 1~6 (각 천원)
월야환담 광월야 : 광신의 유산편 (7천원)
(가격을 매겨는 놨지만, 대충 비슷한 선에서 밥한끼 사주시고 퉁치시고 가져가시면 됩니다. 하하. 책 상태는 나쁘지 않습니다. 랄까, 개인적으로는 꽤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. 가격은 뭐 싸게 매겼다고 생각합니다. 처분이 안돼면 버릴 것 같아서. 머엉. 모으던 물건들이 모으고 싶지 않게 된 것들이 좀 있어서. 안타깝군요. 원하시는 게 있으신분은 리플이나 연락을.)

추가로 처분할지도 모르는 물건들.
FSS : 1~10 (밀봉)
iPod Touch 2G 8g (해킹(O), 리퍼(O))
PSP : 2005번대, 해킹된 물건.
NDSL : with R4.
Minolta X700 + 50.4
... 등등등.

이사2

본격적으로 조금씩 옮겨가는 중입니다. 양은 적지 않은데 자동으로 옮기는 일 따위 불가능한 서비스다 보니, 시간이 오래 걸릴 것은 각오하고 있는 상태라지요. 옮겨진 글은 비공개 처리를 할까, 그냥 둘까 하고 있는데 아직 비공개 처리까지는 귀찮아서 일단 방치중.
새로 생산되는 포스트는 텀블러(krypts.tumblr.com)에 올라간 뒤 신규 블로그(www.krypts.net)으로 옮겨지고 있습니다. 진행하던 사진 100 제는 따로 빼서 사진 앨범으로 옮겼고, 앨범은 사진 100제 이외에도 테마를 정해서 추가를 해 볼까 하고 생각중입니다.

옮겨갈 서비스에서는 리플을 다는 게 불가능하진 않은데, 조금 많이 불편한 편이라 조금 걱정되기도 하지만, 어차피 리플따위 제대로 달리진 않던 블로그니까, 별 상관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.

근데 옮기려고 맘먹고 나니 그 전보다 어째 글은 더 잘 나오는 것이 이글루의 문제였나 싶은 기분. 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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